캐나다 충청도 향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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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말씀 올립니다. 2017-11-30

범충청향우회 2018 설날잔치 및 정기총회를 새해 2월 10일 토요일 저녁 5시부터 신라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앞으로 수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가오는 겨울 추위에 영육간에 건강들 하세요.

 

충성!!

 

충청향우회  설날잔치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충청향우회 오픈골프 대회 에 참가해주시고 협찬및 찬조금으로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충청향우회 오픈골프 대회 에 참가해주시고 협찬및 찬조금으로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충청향우회 오픈골프 대회 에 참가해주시고 협찬및 찬조금으로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충청향우회장님과 호남향우회장님, 보기 좋습니다...

제99주년 삼일절 기념식이 3월 1일 오전 11시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9,  총 방문자 수: 17,099 )
소문 만큼이나 빨리 ㅤ찾아온 여름...우리 충청 도민회 여러분 가정과 하시는 사업장들에도 언제나 왕성한 기운과 같은 상쾌한 아침들로 시작하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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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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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우회 설날잔치가 오는 23일(토) 오후 6시 신라회관충청향우회 2019-02-19

*알림:

 

충청향우회 설날잔치가 오는 23일(토) 오후 6시 신라회관(1161 Weston Road)에서 열립니다.

 

푸짐한 상품과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회비: 1인 40불, 부부 6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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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영남'호남'이북도민'경기서울. '강원(6개도민) ~~~ 6도민 연합회장( 이병갑) 축하합니다충청향우회 2019-02-11
충청'영남'호남'이북도민'경기서울. '강원(6개도민)
 
6도민 연합회장 ( 이병갑)
 
축하합니다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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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우회 2019총회및 보름잔치...2월23일 (토요일). 충청향우회 2019-01-24

충청향우회 2019총회및 보름잔치...

 

향우회를 빛나게 해주세요  ~~~~

 

일시:2월23일 (토요일).

 

회비 :1인 $40불,  부부 :$60불

 

장소 :신라회관 ,

주소:1161 Weston Rd,Toronto

 

전화:(416)24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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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근 재향군인회 회장님 사께 20병과 오락 사회 맡기로 해주었습니다 충청향우회 2019-01-14

유태근 재향군인회 회장님 사께 20병과 오락 사회 맡기로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올 설잔치도 따뜻한 행사가 될것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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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우회 2019-01-14

정말고마워요..서로힘을합하면

 

결과는성공


우리 충청 향우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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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새해 모두들평안 하세요충청향우회 2018-12-30

2019년새해 모두들평안 하세요

 

많이움직이시고

 

사랑만이최고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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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물론 한국문단의 중견시인이신 석천 이상묵 시인님께서 오늘 새벽에 타계충청향우회 2018-11-19

슬픈 소식입니다.

 

토론토는 물론 한국문단의 중견시인이신 석천 이상묵 시인님께서 오늘 새벽에 타계하셨습니다. 

 

향년 78세. 

 

 

고 이상묵 선생 장례일정


▶입관예배: 2018년 11월 22일(목) 저녁 7시(잠정)
*장소: York Cemetery and Funeral Centre(160 Beecroft Rd., North York)


▶발인예배: 11월 23일(금) 오전 10시(잠정) 
*장소: 위와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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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양식 나누기’ 운동충청향우회 2018-11-14

한인사회봉사회(회장 최종대)의 연말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양식 나누기’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이 캠페인에 동참하실 분은 쌀, 라면 등 양식이나 현금, 체크를 봉사회로 보내시면 됩니다.

 

▶Pay to: R.I.S.S, 1133 Leslie St. #207, North York, ON M3C 2J6.

 

*세금보고용 영수증이 발행. 또한 생활이 어려우신 동포는 내년 1월15일까지 봉사회에 알려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 416-531-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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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여성 영 김, 첫 미국 하원 입성…사회적 소수자들 ‘돌풍’ 충청향우회 2018-11-07

한국계 여성 영 김, 첫 미국 하원 입성…사회적 소수자들 ‘돌풍’

6일(현지시각)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사상 최초로 기록될 주인공이 여럿 나왔다. 특히 캘리포니아주에선 영 김(56·한국명 김영옥·공화) 후보가 한국계 이주민으로는 20년 만에 하원의원 당선이 유력하다. 당선이 확정된다면 김창준(제이 김) 전 의원이 3선에 실패한 뒤 20년 만의 한인 연방 하원의원이자, 한인 여성으로는 처음이다. 하원 선거에서 영 김 후보와 함께 한인 후보 삼총사로 기대를 모은 펄 김(펜실베이니아·공화) 후보는 낙선했고, 앤디 김(뉴저지·민주) 후보는 이날 밤 현재 공화당 후보를 0.9%포인트 차로 바짝 쫓는 박빙의 승부를 벌였다.

 

■ 풀뿌리 정치인 영 김 캘리포니아주 제39선거구에서 하원의원 당선을 눈앞에 둔 영 김 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에서 주민들과 호흡을 맞춰온 풀뿌리 정치인이다. 이 지역구에서 13선을 한 친한파 공화당 중진이며 하원 외교위원장인 에드 로이스 의원의 보좌관으로 21년이나 의회에서 일하면서 워싱턴 정치를 익혔다. 2014년에는 캘리포니아 주의회 하원의원에 당선하면서 연방의회 진출의 발판을 닦았다. 그는 1962년 인천에서 태어나 75년에 괌으로 이주했다가 나중에 캘리포니아주로 옮겼다. 서던캘리포니아대를 졸업한 직후 로이스 의원의 보좌관이 돼 아시아 정책을 담당했다.

 

영 김 후보는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직후 <연합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최초의 무엇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한인 동포들에게 자부심을 준다면 기분 좋고 기쁜 일”이라며 “한-미 양국의 다리 역할에 최대한 노력하고, 자유무역협정(FTA)과 위안부 문제도 빼놓지 않고 챙기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나는 한국계 미국인이지만 한인 사회만을 위해 당선된 것은 아니며, 한국인 커뮤니티에서 (미국) 주류 사회에 시집보낸 사람이라고 생각해달라”며 “주류 사회에서 성공해야 (한인 사회에) 보답할 수 있다”고 했다.

 

■ 눈길 끄는 소수자 당선자들 이번 선거에서 미국 사회의 소수자들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 다수가 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전체 100석(50개 주에 각 2명) 중 35명을 교체한 상원의원 선거에선 테네시주의 마샤 블랙번 공화당 후보가 이 주에서 배출되는 첫 여성 상원의원이 됐다. 애리조나주에선 민주당의 키어스틴 시네마 후보가 개표율 75%를 보인 6일 밤 현재 경쟁 후보를 바짝 뒤쫓으며 최초의 애리조나주 여성 상원의원 자리를 노리고 있다.

 

‘인디언’으로 불리는 아메리카 원주민 여성이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그것도 한꺼번에 2명이나 하원의원에 당선한 것도 이색적이다. 뉴멕시코의 데브 할런드 민주당 후보는 58.4%를 득표해, 공화당의 경쟁 후보(36%)를 큰 표차로 눌렀다. 캔자스주에서도 셔리스 데이비즈 후보가 역시 공화당의 라이벌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워싱턴에 진출했다.

 

오리건주에선 양성애자로 커밍아웃한 케이트 브라운 후보(민주)가 공화당의 경쟁자를 넉넉한 표차로 따돌리고 당선하면서 성소수자 인권 역사에 이정표를 세웠다. 콜로라도주에서도 재러드 폴리스 민주당 후보가 남성 동성애자로는 처음으로 주지사가 됐다.

 

한편 뉴욕주 제14선거구에서 민주당 하원의원에 당선한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테즈 후보는 29살로 최연소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조일준 기자 [email protected]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869325.html#csidxf75eccedc3785058c5791b93108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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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사랑의 김장 품앗이’ 행사가 지난 2일(금) 갤러리아슈퍼마켓 욕밀점에서충청향우회 2018-11-06

제11회 ‘사랑의 김장 품앗이’ 행사가 지난 2일(금) 갤러리아슈퍼마켓 욕밀점에서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서 배추 총 2,200포기의 김장을 담가 15개 한인봉사단체에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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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씨년스런 가을 날씨가 코트 깃을 여미게 하는 날입니다.충청향우회 2018-11-03
첨부 파일:  

 

 

을씨년스런 가을 날씨가 코트 깃을 여미게 하는 날입니다. 이럴 땐 그녀를 처음 만났던 창덕궁 비원 길이 생각납니다. 그 가을, 돌담길에 떨어져 쌓여있던 그 많은 낙엽들, 지금은 어디로 가버렸을까요. 삶이 팍팍하고 힘이 들땐 가끔 아름다운 추억에 잠겨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가을이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브 몽땅의 고엽(Les Feuilles Mortes)을 들으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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