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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시니어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2017-11-11

한카노인회가 캐나다 커뮤니티속에서 더욱더 발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언제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한카송년축제가 권순근악단 특별출연으로 2017년 12월 2일(토) North York Memorial Hall에서 

한카송년축제가 권순근악단 특별출연으로 2017년 12월 2일(토) North York Memorial Hall에서 

한카송년축제가 권순근악단 특별출연으로 2017년 12월 2일(토) North York Memorial Hall에서 

한카송년축제가 권순근악단 특별출연으로 2017년 12월 2일(토) North York Memorial Hall에서 

한카송년축제가 권순근악단 특별출연으로 2017년 12월 2일(토) North York Memorial Hall에서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2,  총 방문자 수: 1,898 )
한카노인회는 2010년 7월26일에 창립되어, 캐나다 광역 토론토에 사는 한인시니어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노력 하고 있습니다 한카노인회가 캐나다 커뮤니티속에서 더욱더 발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언제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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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13 )
h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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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눈이 안 쌓이게 하기 위해 tarp 로 덮개 씌워~~~한카노인회 2018-02-02

아래는 야외주차장에 차 세우고서 눈이 와도 윈드쉴드에 눈이 안 쌓이게 하기 위해 tarp 로 덮개 씌운 것.
 덮개의 네 귀퉁이를 보넷 속과 차문으로 고정시킴.


보넷 대신 와이퍼로 눌러놓아도....겨울철에 바깥에 주차할 적에 효과적! ㅎㅎ
이는 가게 단골손님인 메카닉이 알려준 것!

 

카톡방의 김치맨님의 글에서

145798
hanca
한카노인회 2018-02-02

Tarp 는 Tapaulin 으로...캐네디언 타이어. 월마트 등에서 구입. 8피트 x10피트 짜리를 10불 쯤에 판매..

145799
hanca
한카노인회 2018-02-02

집에 차고가 있는 분도 직장. 사업체에서는 outdoor paying lot에 하루종일 주차 할 경우....트렁크에 tarp를 싣고 다니다가...폭설 내린다는 예보 나오면 얼른 tarp로 차 앞부분을 덮어놓으면....눈 치우는 고역 덜 하게되지요.

145800
hanca
8682
휴대폰을 두면 절대로 안 되는 곳,한카노인회 2018-01-28
첨부 파일:  

휴대폰을 두면 절대로 안 되는 곳,

 

 1. Your Back Pocket (바지 뒤 주머니; 휴대폰이 고장이 나기 쉽고, 다리와 위 건강에 해롭다)

2. Your Front Pocket (바지 앞 주머니; 남자에서 정자 활동 장애, 골반 관절에 해롭다)

3. Your Bra (여자 브라자 속; 유방암 위험 증가)  (남자 와이샤쓰 주머니, 양복 안 주머니; 심장병 위험 증가)

4. Against Your Skin (피부에 가까이 대고 오래 통화; 박테리아 감염 등 피부병, 뇌종양 발생 증가)

5. Under Your Pillow(베게 가까이; 어지럼증, 두통, 불면증, 대사장애 발생 증가, 뇌종양 발생 3배 증가)

6. On Your Hip (골반관절 가까이,  몸에 붙는 청바지 앞 주머니; 골반관절 문제 발병)

7. In a Stroller (유모차; 아이에서 ADHD 발병 증가)

8. On a Charger (밧테리 충전; 밤새 충전 시 잠자리에 가까우면 건강에 해롭고, 필요 없이 오래 충전하면 휴대폰 수명도 단축된다)

* 여자는 핸드백 속에, 남자는 벨트에 차는 휴대폰 주머니 나 양복 겉 주머니가 안전하다 함. 

*충전기는 침실 밖에 두고, 자녀들이 베게 옆에 휴대폰 두고 자지 못하게 해야 함.

*WHO에서 전자파가 암의 원인으로 공인 했습니다.

145778
hanca
8682
1달러짜리 하느님을 파시나요?한카노인회 2018-01-20
첨부 파일:  
1달러짜리 하느님을 파시나요?
 
어린 소년과 백만장자 노인의 훈훈한 미담이 미국 사회에 화제가 됐습니다.
20세기 초, 미국 서부의 작은 도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 날, 10살 정도인 남자아이가 1달러를 손에 꼭 쥐고 거리에 있는 상점마다 들어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하느님을 파시나요?”
 
가게 주인들은 안 판다고 말하거나 
혹은 아이가 장사를 방해한다고 생각해 
매몰차게 내쫓기도 했습니다.
 
해가 점점 지고 있었지만 아이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69번째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하느님을 좀 파시나요?”
 
가게 주인은 60이 넘은 머리가 하얀 노인이었습니다.
 
그는 미소를 지으며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하느님은 사서 무엇 하려고 그러니?”
 
자신에게 제대로 말을 걸어주는 사람을 처음 본 아이는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고, 
자신의 사연을 노인에게 털어놨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오래전 세상을 떠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삼촌이 돌봐주고 있는데,
얼마 전 삼촌마저 건축 현장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현재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삼촌을 치료하던 의사가 아이에게 
“삼촌을 구해줄 것은 하느님밖에 없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아이는 이 말을 듣고 하느님이라는 것이 
정말 신기한 물건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천진한 아이는 의사에게 “제가 하느님을 사 와서 삼촌에게 먹일게요.
그러면 꼭 나을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이의 말을 들은 노인은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돈은 얼마나 갖고 있니?”
 
아이는 대답했습니다.
“1달러요.”
 
“마침 잘 됐구나. 하느님은 딱 1달러거든.”
 
노인은 아이의 돈을 받아 선반에 있던 
‘하느님의 키스’라는 음료수를 건네주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여기 있단다 얘야, 
이 ‘하느님’을 마시면 삼촌이 금방 나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는 기뻐하며 음료수를 품에 안고 쏜살같이 병원으로 뛰어갔습니다.
 
병실에 들어가자마자 아이는 자랑스럽게 소리쳤습니다.
 
“삼촌! 제가 하느님을 사 왔어요! 
이제 곧 나으실 거예요!”
 
다음 날, 세계 최고의 의료 전문가들이 전용기를 타고 이 작은 도시에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삼촌이 있는 병원으로 달려와 삼촌의 상태를 진찰했습니다.
 
아이의 삼촌은 정말로 병이 금방 낫게 되었습니다.
 
삼촌은 퇴원할 때 천문학적인 병원 고지서를 보고 깜짝 놀라 쓰러질 뻔했습니다.
 
하지만 병원 측은 어떤 억만장자 노인이 이미 비용을 전부 냈다고 말했습니다.
 
삼촌을 진찰한 의료진도 이 노인이 고용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삼촌은 나중에야 아이가 마지막으로 들른 가게의 주인이 억만장자 노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 노인은 할 일이 없을 때 가게에서 적적한 시간을 보내곤 했던 것입니다.
 
감격한 삼촌은 아이와 함께 노인의 가게로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노인은 여행을 떠난 상태였습니다.
가게 점원은 이들에게 이번 도움을 마음에 크게 담아주지 말라는 말과 함께 노인이 쓴 편지를 전했습니다.
 
삼촌은 그 자리에서 편지를 열어봤습니다.
 
“젊은이, 내게 고마워할 필요 없네. 
사실 모든 비용은 자네의 조카가 다 낸 것이니 말일세. 
자네에게 이런 기특한 조카가 있다는 것이 정말로 행운이라는 걸 말해주고 싶네. 
 
자네를 위해서 1달러를 쥐고 온 거리를 누비며 하느님을 찾아 다녔으니 말이야… 
 
하느님에게 감사하게. 
자네를 살린 건 그분이니 말일세!”
 
                       - (실어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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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8682
발전한 글 보고 웃었네요. 한카노인회 2018-01-17
첨부 파일:  

 

발전한 글 보고 웃었네요.

 

*전해라~~ ♩♪♬

 

*6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아파트 분양 받아서 못간다고 전해라~

 

*7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개발지에 땅 사놔서 못간다고 전해라~

 

*8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갈아타기 하느라 못 간다고 전해라~

 

*9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부동산을 못 팔아서 못 간다고 전해라~

 

*10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잔금 받아 갈테니 재촉 말라 전해라~

 

*15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상속 재산 정리 중이니 기다리라 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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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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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년만에 맞는 강 추위에 모두들 건강하신지요? 한카노인회 2018-01-10
첨부 파일:  

한카노인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7년만에 맞는 강 추위에 모두들 건강하신지요?

 

2017년도를 무사히 보내고 희망찬 2018년도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지난 4년동안 한카노인회 회장을 역임하였든 조영연입니다. 회장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든것은 모두 이사님들과 회원 려러분들의 후원하여주신 덕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의 말씀도. 드리지 못하고 떠났음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돌이켜 보면 한카노인회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신화 같은 단체입니다. 

 

캐나다 정부에 2013년에 새로 등록하여 허가 받기 힘든 연방정부에Charity허가를 받고 연방정부에서 2015년도부터 $25,000씩 정부(Grant) 지원금을 받기까지의 힘들었던 과거를 돌이켜 볼 때 얼마나 힘이 드렀든 과거를 돌이켜 봅니다. 

 

한국에 나가 동포재단 이사장과 담당 부서장들을 만나 각종 지원과 물품지원(4물놀이 기구 일체)과 홈피 제작지원 등 많은 협조를 받게되였습니다. 또한 Willowdale지역 출신의 시의원, 주 의원, 연방의원등을 방문하여 여러 가지 협조를 구하였조.

 

100명도 안 된 회원을 4년만에 1,200명의 회원으로 만든 단체, 1개의 교육과목을 25개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든 단체, 1곳의 교육장소에 렌트비를 지불하면서 사용하였으나 6곳의 장소를 렌트비 한푼도 내지 않고 사용하고 있는 한카노인회로 거듭났습니다.

 

한카노인회는 한인을 위한 단체가 아니라 캐나다 사회와 동포사회를 위한 단체입니다. 그럼으로써 한인들의 위상이 이 땅에서 상승되며 동포들이 살기가 편하여지리라 믿습니다.

 

한카노인회의 목적은 세가지입니다. 첫째 회원의 친목과 단결, 둘째 교육, 셋째 봉사입니다. 이 세가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한 여러분의 단체입니다. 

 

한카노인회는 연간 100여회의 대, 내외 봉사를 하였습니다. 


봉사는 한인 단체뿐 아니라 캐네디언 단체 및 개인에게 봉사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4년간에 받은 공로장 감사장이 15개나 됩니다. 이 모든것은 동포 여러분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협조하여주신 덕택입니다. 

 

저의 임기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지난 해, 오타와 국회의사당 방문시 "국빈"만을 초대한다는 상원의장실에서 점심대접 받고, 이어서 상원의원 회의장 방청석에 초청받아 상원의장께서 한카노인회 회원들이 방문하였다고 하니깐 모든 상원의원들이 기립박수로 환영하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최선을 다 하였다 할지라도 후회도 많이 7하였습니다. 좀 더 열심 봉사하지 못 하였음을...

 

한카 노인회원 여러분!


여러분께서는 한번만 더 회장을 맡아달라고 서명 날인까지하셨지요. 그러나 저는 박수 칠 때 내려와야 하겠기에 말 없이 떠났습니다. 좋지 않은 선예를 남기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신임 회장단을 선출하였습니다.

 

제 임기중 부회장으로 열심히 봉사하신 현 김세영 회장을 신임 회장, 부회장에 박찬모, 김종환을 선출하여 새롭게 출발하게 되였습니다. 이 세분과 함께 이사님들이 열심히 2017년도를 이끌어주심에 감사들립니다. 

 

한카노인회는 회원을 위한 단체이기에 앞으로도 할 일이 많습니다. 회원을 위헌 한카노인회, 회원에 의한 한카노인회, 회원의 한카노인회입니다. 회원은 만 60세 이상은 누구나 가입하여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가입하지 아니 하신분은 회원 가입하여 풍요로운 여생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카노인회 홈피: GTA한카노인회 또는 www.hancasenior.ca를 치시면 좋은 글과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2018년도에 회원 여러분들의 가정과 자녀들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현재 휴가차 상하의 나라 브라질에 있습니다.

 

2017년 12월 31일

145758
hanca
8682
이번 주에 맥도날드에서 빅맥을 $1에 드실수 있어요! :)한카노인회 2018-01-03
첨부 파일:  

이번 주에 맥도날드에서 빅맥을 $1에 드실수 있어요! :)

 

맥도날드가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다이어트 결심해 태클을 놓고자 엄청난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고 합니다. ^^

 

1월2일부터 1월7일까지 빅맥, 에그 맥머핀, 맥카페 음료를 모두 $1에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 딜을 받기 위해서는, 모바일 앱으로 주문을 해야 합니다. 제가 직접 앱을 다운받고 모바일로 주문을 진행해 봤는데, 아주 쉽게 잘 되어 있습니다.

 

오늘 점심 맥도날드에서 $1 빅맥 어떠세요? 

 

출처 :

http://www.trcanada.com/2018/01/03/%EC%9D%B4%EB%B2%88-%EC%A3%BC%EC%97%90-%EB%A7%A5%EB%8F%84%EB%82%A0%EB%93%9C%EC%97%90%EC%84%9C-%EB%B9%85%EB%A7%A5%EC%9D%84-1%EC%97%90-%EB%93%9C%EC%8B%A4%EC%88%98-%EC%9E%88%EC%96%B4%EC%9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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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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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송년축제가 장기,노래자랑 및 공연등으로 성대히 치루어졌다.한카노인회 2017-12-05

한카송년축제가 권순근악단 특별출연으로 2017년 12월 2일(토) 오전 11시 ~오후3시  North York Memorial Hall에서 장기,노래자랑 및 공연등으로 성대히 치루어졌다.

 

사진출처 :수호천사 

https://photos.google.com/share/AF1QipMKI9Ftefump7HOSzRyAmMTm9hz3I4XWeyuiWtJUDMQO1UFLjrtrm93DtIE771MZw?key=M2c4cVo4RXVNYVh5NG9GWXVBMktDRXBMZWo5Z0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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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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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근악단 특별출연~~~2017년 12월 2일(토) 오전 11시 ~오후3시한카노인회 2017-12-01

한카송년축제 (권순근악단 특별출연)

 

 

2017년 12월 2일(토) 오전 11시 ~오후3시

 

장소 : North York Memorial Hall

5110 Yonge st. Toronto

 

장기,노래자랑 및 공연

 

한카회원이 아니어도 참석할수 있습니다

 

145533
hanca
8682
한카송년축제 (권순근악단 특별출연) - 12월 2일(토) 오전 11시 ~오후3시한카노인회 2017-11-17

 

 

한카송년축제 (권순근악단 특별출연)

 

 

2017년 12월 2일(토) 오전 11시 ~오후3시

 

장소 : North York Memorial Hall

5110 Yonge st. Toronto

 

장기,노래자랑 및 공연

 

한카회원이 아니어도 참석할수 있습니다

145492
torontoevent
아하아이디어 2017-11-20

토론토 최고의 Live Band ( 키타:이병갑총무이사 , 키보드:정하나, 드럼 :권순근) 가 다시 재결성하여 5년만에 한카노인회송년축제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 기대하셔도 됩니다!!!

145499
hanca
8682
매각위기에 처한 무궁화 양로원을 살리기 위한 모금한카노인회 2017-11-11

 

매각위기에 처한 무궁화 양로원을 살리기 위한 모금이 지난 20일 공식 마감한 가운데 당초 최소 목표금액인 350만불이 달성됐다. 


1일 인수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주 8만 9천불의 모금이 이뤄져 30일 기준 모금 총액이 35만 3천 341불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기석 토론토한인회장이 2만5천불, 헤리티지 장의사 나형주 씨가 1만 5천불을 쾌척했으며 한카노인회가 자선음악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3천920불과 현장에서 6천750불을 모금해 총 1만 670불을 추진위에 전달했다.


이와 관련, 추진위 관계자는 “최소 목표금액은 달성했지만 은행 대출을 줄이기 위해 모금은 계속 진행된다”며 “외환과 신한은행에 직접 입금을 하거나 김은희 변호사 사무실 주소로 수표를 보내면 된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오는 11일(토) 오후3시 한인회관에서 앞으로의 계획 등을 설명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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